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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 BTS `아미의 역습`캠페인 진행

2018.11.23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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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이번 일은 단순히 비즈니스 사례를 넘어 어찌 보면 국가 브랜드까지 높인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수백만명의 중국 팬클럽 회원들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한국에 대해 더욱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면

이만한 국위 선양이 또 어디 있을까요?” (최연남 / 26, 직장인)

 

최근 네티즌들에게 일명 아미의 역습이라고 불리우며 연일 화제거리를 쏟아내고 있는 이번 이슈는

얼마 전 세계적 K-POP 스타 방탄소년단 (BTS) 멤버 뷔의 중국 팬클럽 바이두태형바에서

국내 광고회사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에 광고를 의뢰하면서부터시작되었다.

 

 

당시 해당 팬클럽에서는 방탄소년단 뷔의 일본 돔 투어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오사카 신사이바시, RIBIA TV 대형 광고판을 선택,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에 광고 집행을 의뢰 했으나 계약 직후 일본 내에서

원폭 티셔츠 논란이 불거지며 해당 매체사의 일방적 계약 파기로 진행이 불가할 처지에 놓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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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 사이에 이슈화 되면서,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의 후속 콘텐츠가 연달아 이슈가 되고있다 ) 

 

 

 

 

사태가 커지자 아이두 측에서는 즉각 대응 TF를 구성, 빠르게 계약금 전액을 팬클럽 측에 환불하는

한편 클라이언트인 바이투태형바에 대한 보상책의 일환으로 아예 일본 대사관 인근 옥외 대형 광고판에 자사 비용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도, 태형 (뷔의 본명) 에 대한 사랑은 멈출 수가 없다라는 컨셉으로 역발상 형태의 보상광고를 집행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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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도 후속영상들이 올라가며, 전체 조회수 5만에 육박하는 이슈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아미의 역습이라는 신조어를 써가며 이번 사태를 퍼나르기에 바빴고,

클라이언트인 해당 팬클럽 내부에서도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의 발빠른 대응과 국적을 넘어선 신뢰에 대하여

웨이보 등을 통해 감사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

 

 

 

 

다음은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작한 히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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