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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 중국 인플루언서 사업 가속화!

2018.10.19manager

 

머니투데이 권현수 기자 

한국 SNS '파워 인플루언서(유명 인스타그래머&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중국 진출을 위한 신사업 진행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가 한국 SNS에서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는 소위 '셀럽 인플루언서'를 

중국 유명 플랫폼으로 진출시키는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미투온의 자회사인 디지털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기업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는 한국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중국 SNS 플랫폼인 웨이보, 아이치이 , 큐큐, 틱톡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공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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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와 계약을 진행한 레이싱모델 유진(), 효영() >

 

중국에서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해외 매체 및 SNS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국의 인기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공식적인 방법이 없다. 

이에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는 중국의 전문 인력을 활용, 한국 콘텐츠를 완벽히 현지화해 중국의 반응을 끌어올리고

현지 SNS 채널을 전반적으로 관리한다는 입장이다.
국내 유명 인스타그램 셀럽을 시작으로 이미지, 영상 등의 현지화를 진행 중이며, 향후 더빙, 번역자막을 통한

유명 유튜버들의 영상 현지화 작업도 계획됐다.

한국에서 140만 팔로워를 보유한 TOP 레이싱 모델이자 파워 인플루언서인 '효영'과 '유진' 역시

지난 17일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와 계약을 맺고 중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왕진진(王珍珍)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팀 매니저는 "전 세계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이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가 가진 중국 마케팅 노하우와 온라인 역량을 이번 프로젝트에 최대한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는 한국 인플루언서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인플루언서와 동반성장하고자 한다"며

"많은 한국인 파워 인플루언서들을 중국 시장에 진입시켜 자연스럽게 한국과 중국을 잇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