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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고마케팅기업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 BID 국제 무대 진출 국내 최초, 광고 마케팅 기업 첫 대상 수상

2018.07.18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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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노믹리뷰=전진혁기자]  

디지털 통합마케팅 전문기업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노영태)가 지난 3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BID 국제 비즈니스 품질 시상식(BID International Quality Conventions)'에서

골드 카테고리 부분 우수 회사로 선정돼 대상을 받았다.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는 BID가 세워놓은 총체적 품질 경영 QC100 TQM 모델의 수상 기준인 고객만족도, 커뮤니케이션 전략, 벤치마킹, 리더십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기여도, 리더십, 품질, 우수성 등에서 높게 평가돼 최상위 품질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는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과 한국의 대기업 광고 홍보를 통합 마케팅 IMC시스템으로 진행하며,

광고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소개됐다.

 

BID International Quality Conventions에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참석한 노영태 대표이사는 "이번 시상식에서 총 215개국 대표들에게

한국의 광고 마케팅 분야의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아시아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기업들과 비즈니스 모델 등을 논의했다"며,

"특히, 유럽의 기업들이 한국 광고 마케팅 시장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마케팅 노하우를 소개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였다"고 전했다.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는 10년간 5,000여건 이상의 한국 광고마케팅의 풍부한 성공사례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해외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글로벌 마케팅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국내 업체 중에는 한국전력공사(2000년), 우영정보통신(2002년), 캡틴석유화학(2016년) 등이 최상위 품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